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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코리아, 2020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건강한 삶 응원하는 나눔으로 시작

Posted on 7.1.2020

알보젠코리아는 지난 1 6일 새해를 맞아 저소득층 아동의 균형성장과 비만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10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비만치료 전문회사로서 지역사회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알보젠코리아의 CSR 브랜드 ‘헬로우 헬시 키친(Hellow! Healthy Kitche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계획되었으며 이를 위해 임직직원들이 지난 1년간 모금했습니다.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불균형한 식습관은 아동 비만을 야기시키고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알보젠코리아와 굿네이버스는 지역사회의 아동 청소년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아동 비만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는 헬시 키친 프로그램의 취지를 살려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간식 프로젝트를 함께 전개합니다.

이를 통해 오는 8월까지 서울 내 초등학교 6곳의 돌봄 교실을 이용하는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푸릇-푸릇(Fruit Fruit) 제철 과일 도시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준수 사장님은 이번 인터뷰에서 “새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의미 있게 한 해를 시작했다” 며  좋은 약을 제공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미래 꿈나무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지역사회 이웃들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나눔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