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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 그룹홈 퇴소 청소년 자립 지원금 5,400만원 기부

Posted on 18.12.2017

알보젠코리아(대표장영희)는그룹홈을퇴소하는청소년들을위한지원기금 5,400만원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전달했다고 18일밝혔다.  

이번기금은알보젠코리아의임직원들이 2016년부터 2년동안매달모아마련한성금과이달초서울본사를비롯해전국의거점사업장에서개최한사내바자회수익금을더해마련된것으로, 만 18세가돼그룹홈을퇴소하는청소년의의료비지원에사용된다. 

알보젠코리아는 2014년 1,000만원의기부를시작으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인연을맺었다. 이후저소득층을위해 2억 8,000여만원상당의의약품을기부하는등꾸준하게나눔의연을이어가고있으며앞으로도지속될예정이다. 

장영희대표는 "청소년은우리사회의미래원동력이다. 이번기금이그들의건강한성장에작은힘이되길바란다"며 "알보젠코리아의임직원들은우리의작은실천이이웃에게는큰희망이될수있다는믿음을가지고지역사회를위해더많은나눔에동참하도록노력하겠다"고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