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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코리아, 7년 연속 여성청소년 건강권 지원 ‘소녀를 담다’ 2026년에도 지속

Charity
10 2월 2026
  • 알보젠코리아,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해 2,200만원 상당 위생·생활용품 키트 지원
  • 2020년부터 7년 연속 이어온 사회공헌… 누적 1억6,224만원 규모
  • 임직원 참여 기반 ESG 실천…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욱세)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

알보젠코리아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과 협력해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생활용품 키트인 ‘소녀를 담다’ 키트를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알보젠코리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생용품 마련에 부담을 겪는 여성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

이번 지원은 알보젠코리아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적립해 조성한 기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총 2,200만원 상당의 ‘소녀를 담다’ 키트를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소녀를 담다’ 키트에는 생리대를 비롯해 파우치, 여성청결제, 핸드크림 등 여성청소년에 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위생·생활용품 12종이 포함됐다. 이번 사업은 위생용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여성청소년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보다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해당 키트는 디모데지역아동센터, 꿈의학교지역아동센터, 새희망지역아동센터, 이주민 시민연대 사회적 협동조합 등 여성청소년 지원기관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알보젠코리아는 여성청소년들이 경제적 환경 때문에 기본적인 위생용품조차 충분히 구비 하지 못하는 현실을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단발성 기부가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본 캠페인을 운영해오고 있다.

알보젠코리아는 2020년부터 굿피플과 함께 ‘소녀를 담다’ 키트 지원 사업을 매년 이어 오며, 지난 7년간 총 1,000명 이상의 여성청소년에게 누적 1억6,224만원 상당의 위생 ·생활용품을 지원해왔다.

알보젠코리아 이욱세 대표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은 단순 복지 차원을 넘어 사회가 반드시 보장해야 할 기본 권리”라며, “알보젠코리아는 임직원과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일회성 지원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알보젠코리아가 7년간 보여준 꾸준한 실천은 여성청소년들에게 큰 위로이자 응원이 되고 있다”며 “굿피플 역시 협력 파트너로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지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알보젠코리아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와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 이다.

한편, 알보젠코리아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고자 지난 2019년 5월 새로운 CSR 브랜드 ‘Hellow(헬로우)’를 론칭하고, 저소득 가정 아동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식자재비 정기후원 등의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알보젠코리아의 사전 경구피임약 머시론은 여성들이 소중한 일상을 지키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미혼모 가족 자립 지원 및 피임과 여성 건강에 대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사단법인 굿피플은 1999년에 설립되어 해외 10여개국에서 구호 및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아동 ž 노약자 ž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교육 ž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이다.